................웅........................ 불쌍하지 그것도 ㅁㄶ이........ 그래...그런거 같애.... 근데 뭐..어쩌겠어...불쌍한걸뭐... 후우..... 사람은 모두다 자기가 살고 싶은게 있어.... 나도 그렇고... 사람들은 말하지... 어떻게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사니.... 그야 그렇지..모두다 하고싶은데로는 ..
나도 , 내 삶도 , 그러길 바라지만... 나는,.. 지는 꽃 한때 빛나게 피웠으니 이젠 서서히 지는일만,.. 다시한번 피워볼까 매일 머리를 굴리고 구상을 떨고 그러다 에잇!싫어 해버린다 그러다가 또 무슨 미련인가 싶어 생각에 생각에차다 그냥 이대로살지?해버린다 왜일까? 왜그러지?..
계절성 우울증.. 날씨가 사람을 잡는다, 미세먼지가 완전 뿌옇다 못해 컴컴하고 햇빛은 완전 차단이고 난 안그래도 우울증이 좀 있는데 겨울이면 좀 더 심하고 비오는날도 좀 그렇고 이럴땐 뭘 해도 기분 전환이 안된다 극 처방으로 약을좀 복용하는수 밖에... 근데 사실 이런종류의 약들..
생각해 보면 항상 그때가 가장 힘들고 어렸웠고 그랬어. 그런 시간들이 지나가고 시간이 지나 몇년후가 되면 그러니까 과거지. 지금도 힘들고 어렵고 못살겠고 인데 왜 지금보다 그때 그 지나온 시간들이 더 좋앗지? 그떄도 힘들었는데....그때도 그 나름대로 정말 못해먹겠다 였는데.... ..
또다른 세상은 분명히 있다. 다 알고 있고 알면서도 (시간,여유)가 없어서 늘 머리속으로만 상상으로만 하고 살앗지. 알면서도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살아왔지. 내 주위에 그런 지인이나 친구들이 있었다면 아마도 그들보다 내가더 누리고 살앗을터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 주위엔 그런 사..
위의 제목은 (두 남녀의 성향이 극과극인관계)가 맞을거같은데... 두남녀의 성향이 너무도 달라 극과극이라는게 맞는거같다.굳이 같은걸 찿는다면 딱 1가지 있긴있다. 그건 가드닝 꽃 화초 다.이것만 빼고 백가지가 극과극이다.참 어려운 사람들이다. 이 어려운 사람들이만나 긴 ..
사람들은 그러지...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사람이 잘 살기를 바라며 기슴에 묻어두고 어쩌다 못견디게 그리운날은 하루 종일 그 사람 생각으로 우울하기도 하고 미워했다가 보고싶어 했다가 그런날은 왼종일 그렇더라. 아니........그렇다고... 날이 무쟈게 덥군아 . 내가 힘들때 난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