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강한 돌풍과 봄같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더니 우려했던 강원도 동해안 쪽에 또다시 큰 산불이 발생해서 많은 피해가 발생 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수고한 덕에 그만큼의 피해를 더 줄일 수 있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봄은 참 더디 옵니다. 꽃관련 행사하는 지자체는 참 골머리..
역시나 주말이되니 안불던 바람이 아니 돌풍에 낮은기온까지 가세합니다. 퇴근후 집에오니 두 동생네 식구가 와있고... 이번주는 쉴까?? 날씨도 안 좋은데..하고 있던차 반짝 날씨가 좋아지니 동생이 괜찮겠다합니다.ㅠ 이번 번출뒤 개인사정으로 몇달간 출조가 힘들어질 수도 있는지라 ..
주말꾼의 비애~ 월요일부터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하고.. 개나리는 이미 핀지 오래지만, 주말..
2019년~ 대망의 물낚시 시즌이 열렸습니다. 지난 겨울이 그닥 춥지 않아서, 얼음도 제대..
2019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두달이 지나가고 있는즈음에 올해 첫 출조를..번출을 가집니다...
새해가 시작된게 엊거제 같더니만, 하루, 한주, 한달이 흘러 어느듯 12월.... 참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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