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돈을 위해서는 아무렇지 않게 법을 어기고 힘없는 자들에게는 "법치" 를 강조하는 이상한 세상
이 이상한 세상에서 밝은 세상을 위한 한줄기 희망의 빛을 전달해 볼수 있을까를 고민해 봅니다.
언론을 권력의 도구로 생각하는 언론사망 시대에 시민이 만든 인터넷방송 라디오인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길,사랑의길,평화의길을 걸었던 오체투지의 정신으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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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페인팅 아티스트 배달래 작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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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매천의변화
2011.08.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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