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춘삼월에 함양 백운산에서 겨울을 만나다, 209, 3, 24 산행에 흥미를 잃은걸까 요즘 선뜻 가고픈 산이 눈에 들어오지 안는다, 그저 일요일 눈을 뜨면 겨우겨우 산을 선택하고 의무처럼 애마에 오른다, 오늘도 1000고지 산 하나 해치우자는 심정으로 함양백운산으로 달려간다. 네비양..
안돼~~ 오지마~~! 또랑 친구들 울릉도 회갑여행 마지막날,, 2019, 3, 20 2박 3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훌러덩 지나가 버렸다. 언제 다시올지도 모르는 아쉬움을 가득안고 울릉도를 떠나기전 해안 둘레길을 걸어보기로한다, 몇몇 친구들은 어제오후 우리가 성인봉 오르는동안 미리 둘..
또랑친구들 대한 민국의 새벽을 여는 독도를 만나러가다,, 또랑친구들 울릉도 회갑여행 둘째날 오전 2019, 3, 19 먼저 조금일찍 서둘러 일출을 보러 갑니다, 일출을 맞이하고나서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저동항에 도착하여 독도가는 배를 기다리며.. 긴 항해끝에 우리의 땅 독도 근처에 도..
이름표를 받지못한 대구 최정산, 2019, 3, 2 오늘걸음; 광덕사 주차장~주암산~최정산~운흥사~오리1리버스정류장~광덕사 주차장, 최정산 약 907m 결코 낮은산이 아닌데 이름표하나 받지 못하고 군 헬기장이 대신하고 있다. 환 종주를 할려해도 군 시설이 가로막고 있어 반토막으로 산행을 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