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잎나물 무침 제철 별미 반찬 만들기^^* 아줌마가 나이 들어감을 느끼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눈가에 잔주름만이 아니다^^ 어린 시절 강한 향과 맛 때문에 그토록 싫어했던 나물반찬들이 어느 순간 좋아지고 그 맛을 그리워하고 향수를 느끼는 내 모습을 보는 순간~!! 아... 나..
떡 본 김에 만들어 본 떡채소꼬치구이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하다는 4대명절 중 하나인 단오가 지나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냉장고의 저장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선입선출이 안되면 오랫동안 잊고 지내다 방치한 음식을 버리게 되지요. 그래서 가끔씩 냉장고를 일시에 ..
긴긴 겨울밤 숙면을 위한 두부쑥갓무침 쑥을 닮은 갓이라 쑥갓이라 했을까요? 출근 첫날 회사에서 늦은 아침으로 떡만둣국을 먹고 점심에는 또 가래떡에 꿀을 찍어 먹는것으로 대신하였더니 속이 느끼하다며 겉절이가 먹고 싶다는 남편의 주문에 채소가게를 들러 보았습니다. 우리아이..
음악을 듣고있다가 쿨쿨 잠들었어요. 아주 조금… 취향타는 노래인지라 와가지고.. 어찌나 노래소리가 크냐면서 잔소리를 하던지. 잤다고 하니까… 그 음악에 잘도 잔다고 막 뭐라하네요. 와…저도 정말로 할 말이 없어서 머리만 긁적이고 노래를 껐습니다. 신지훈 너에게로 또 다시 이 ..
벽지를 새롭게 붙이고 싶었는데 정말로 할 마음이 안 나죠. 벽지를 구매해서 고르는 건 괜찮은데 제가 붙여야 하니까요. 완전 고개가 절레절레 저어집니다. 와, 정말로 답이 없잖나요? 그런데! 진짜로 벽지를 바꿔버리고 싶군요. 그런데 역시나 힘들 것 같아 마음 속에서나 벽지를 바꿨다..
솔직하지 못하면…. 고생하는 건 저뿐입니다. 매일 거짓말만 한답니다. 이제 다시는 그러고 싶지 않으니까 노래를 들어요. 임창정 소주 한 잔 멋진 하모니를 매일 감상하면서 제 마음을 달래보아요. 항상 듣고 싶은 하모니. 얼마나 좋을지 상상이 가나요? 아~ 웃음이 저도 모르게 나와요. ..
PC를 켰습니다. 으음, 뭐 할거 없을까나? 하는데 직장 상사가 지시한 자료들이 생각이 나서 음~ 그냥 시간도 남아 돌아서 했어요. 그렇게 했더니 착한 자료가 자~안뜩 나오더군요. 오예! 이것은 정말이지 별천지였습니다. ^^ 천천히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일단은 정리를 쫌 해야겠네요. 좋은..
누구나가 한번쯤 힘들고 어려울때 위안을 받고 싶을겁니다. 하하…근데 주변에 나의 고민을 정말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사람은 매~우 드물고 진심으로 해주는 사람도 만나기 힘이들거나 각자 생활에 너무너무 힘들고 지쳐서 만나기 힘들거에요. 화요비 그사람 그러할땐 저는 음악을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