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송덕비에 뭐라고 썼기에 옛날 과천 남태령에 송덕비가 하나 서 있었다고 합니다. 그..
특별한 상황에 캄보디아를 같은 달에 두번째 하는 여행이라 사진에 더 이상 설명을 붙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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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내 생애의 축소판,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잠잘 때까지 하루 종일 행복과 희망을 말하는 사람, 그게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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