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상가 고르는 법 1. 단순한 유동인구가 아니라(유동인구가 많고 적은건 의미없다), 이 상가를 이용할 유효수요가 얼마나 되느냐? 2. 이 유효수요의 주동선에 투자해야 한다. ※ 앞으로 알짜 상가의 가치는 더 커진다. 상가 건물주도 양극화된다. ※ 신도시 상가 분양 받으면 10개 중 8개..
바람의 색상 인터뷰 중에서 1. 부동산은 오래 버티면 오른다. 바닦이 온 뒤에는 다시 상승한다. 그게 언제일지 모르나, 월세로 대출이자를 내고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충분히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2. 아파트를 대출 받고 연수익률 16% 정도면 훌륭하다. 14~16% 정도면 투자했다. (..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이 운영하는 전문 모바일 채널, 집코노미(집conomy)에서 일본 부동산시장에 대해서 쿠리모토 타다시 세이요통상 주식회사 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서울의 집값이 세계적으로 비교해 봤을 때, 비싼편일까? "오사카 보다 비싸다. 서울의 이파트 한채를 팔면 오사카..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의 글 잘쓰는 비법 1. 아주 정확한 어휘와 훌륭한 문장으로 잘 쓴 책을 많이 읽는 거다. 많일 읽을 뿐만 아니라 거듭 거듭 반복해서 읽는 거다. 1)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 평범한 일상적인 언어와 고급스런 문장과 탁월한 논리를 담고 있는 책 2) 칼 세이건의 '..
토지 건물 실거래가 정보서비스 업체인 밸류맵에 따르면 방송인 노홍철 씨는 해방촌 5거리에서 운영하던 '철든책방'을 팔아 7억여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노씨는 지난 2016년 1월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 인근 건물(대지 118.3㎡, 연면적 174.6㎡, 지하1층/지상2층)을 6억7천만원(대지 ..
곽재구 시인이 '푸른 용과 강과 착한 물고기들의 노래'를 냈다. 7년만의 신작이다. 지난 10년간 시인은 하늘의 뜻을 따른다는 이름의 도시, 순천을 걸었다. 강을 따라 계속 걸어가면 와온이란 바닷가에 닿았다. 풀밭에 앉으면 냉이꽃 바람을 만났다. 꽃 곁에 앉아 시를 썼다. "강은 흐르고 ..
내년 국민경제고통지수 급격히 높아진다 한국이 올해보다 내년에 스크루플레이션을 겪을 대표적 국가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가계부채는 1500조원을 넘어 세계 고위험군에 속한지 오래다. 내년 성장률은 2%대 초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는 기관이 많다. 하지만 우리 국민이 느끼는 체감물..
[경제 이야기] 수요·공급 곡선 그려 가격의 원리 밝혔어요입력 : 2017.05.12 03:06 [앨프리드 마셜] 가격 결정하는 요인 두고 '생산 비용 VS 소비자 만족감' 논쟁마셜이 '수요·공급법칙'으로 해결상품 소비 늘수록 만족 주는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도 제시현대 경제학 기초 원리 마련아파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