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하늘

전체보기 (253)

가을을 보며

2019.10.27 18:49| 62comment

가을을 보며 소정 김경리 지나고 나서 알게 되는 일이 많다. 그때 그리도 할 것을, 차마 감 안 오던 일도 세월이 흐르며 그렇게 할 걸. 하며 후회 될 때 있..

부추

2019.10.26 12:17| 15comment

부추 소정 김경리 부추 줄까. 뜬금없이 부추를 가져왔다. 사무실 테이블에 펼쳐놓고 다듬었다. 25일 금요일 저녁에 몽땅 베어올게. 5만 원 주고 밭을 하나 빌..

친구의 애원

2019.10.18 17:52| 34comment

친구의 애원 소정 김경리 방문 다녀오다가 나무 그늘을 걷는데 전화가 걸려왔다. 서산에서 치료받으러 왔는데, 함께 점심 먹자고 한다. 직원이 일 보러 가서 사무..

서산 친구

2019.10.13 11:30| 34comment

서산 친구/소정 김경리 일을 하다 만난 친구다. 손을 다쳐서 안산으로 수술을 하러 왔다. 수술하는 데 보호자 사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내가 사인을 해줬다. 수술..

추석 연휴에~~

2019.10.04 15:48| 50comment

처음부터 그런 거였다면 쉬웠을 건데 말이야. 왜 이리 고생을 한 건지 모르겠다. 서울 송파에서 안산으로 오는 친구가 있다. 나이 쉰인데 직업을 바꾼다고 한다...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