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소망*사랑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

전체보기 (743)

음성장사 씨름대회

2019.04.08 06:48

씨름 울나라 씨름 판은 동네 개구쟁이의 씨름판 각단체의 아마추어 씨름판 직업이 프로인 씨름판의 세계 그중 거액의 상금이 걸린 프로 체급별 금강 태백 한라 백두 체급 상관없이 그리고 천하장사 타이틀 땀을 흘린 승자는 그많큼 대우를 받아누린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주님과 함께 가는길

2019.04.03 08:43 | 1 comment

외손주 난 너를 금새 알지만 넌 아직! 나를 알자면 더 자라고 배워야만 한단다. 아프디 아픈 마음 그런 모습이다보니 마음이 조금 뜨근 하단다. 나를 처다보는 너의 눈빚 엉뚱한 곳으로새는 나의시선은 히피를 한다. 천진 난만한 세계에서 보이는대로 마주 하는대로 너의 목소리 높이지만..

다신론이 가득한 세상

2019.03.30 18:16 | 2 comment

늙어 이빨 썩고 빠져가는 호랑이 물지 못하는그 사이련가 보다. 걸음은 날마다 쳐져가며 힘없이 늘어지고 피곤과 곤고에 주눅이든다. 당당하고 위풍이 있던 젊음의 그런 그시대가 그리운지 모르껬다. 나날이 일그러져 가며 축 늘어져 가는모습 걱정근심 쌓이며 염려한들그런다고 뭐 낳..

근거리와 단거리

2019.03.28 10:51 | 6 comment

취임식장에서 "근거리와 단거리" 내 청각은 막혀 쓸모가 없고 말소리들은 나를 반겨주지 못해 나민이 외인 세계에 들어선 기분이다 말소리 느껴보기가 힘든 자리 행사 순번을 시각으로 읽어가는 고층 그냥 아는이의 이임 알고 있는이의 취임 맞손잡아 웃움의 보쟈기에 담는다 가깝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