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3일부터 2월 23일 까지 46일간의 제주여행 1월 3일부터 2월 23일까지면 52일이지만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출근을 해야해서 차는 제주공항공영주차장에 주차해놓고 아내와함게 벵기로 잠시 다녀가서 46일간의 제주살이를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유명하지 않으면서 경치좋은곳 위주로 ..
1월 3일출발하여 2월 23일까지의 제주여행중 조용하고 좋았던장소에서 에이스와 함게한 사진 몇장 1월 3일부터 2월 23일까지인데 52일이 아니고 왜 46일이냐고 물으신다면 중간에 잠깐 출근해야할일이 있어서 에이스는 제주공항 공영주차장에 세워두고 아내와 함께 몸만 잠시 다녀갔습니다 ..
금요일 퇴근과 동시에 2박 3일의 여행을 가는 것이 일상화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어떤 이는 주중에 힘들었는데 주말에는 쉬어야 하지 않겠냐고 하지만 저는 주중에 힘들었기에 주말에 쉬려고 여행을 떠납니다 에이스와 함께이기에 더욱 행복하고 편안한 여행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가..
예년에는 한 곳에 장박을 하였는데 올해는 여행위주로 다녀 한 자리에 가장 오래 있었던 것이 6일 그 외는 3일 ~ 4일 정도씩 머무르면서 여행을 하였네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 및 주의보 문자 주로 계곡 또는 해발 1,000m 이상되는곳만 찾아 다니다 보니 폭염이 무언지 모르고 지냈습니다..
가격 착하고 공간 넉넉한 캐빈텐트와 에이스와의 조합 돌아다니지 않고 한 자리에 머물때는 어닝과 캐빈텐트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비가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저는 이런 조합으로 사용합니다 밤에는 텐트안에서 술 한 잔 하고 낮에는 테이블을 어닝 아래로 이동하여 어닝아래서 ..
캠장의 화려한 밤 낮에는 비교적 지낼만 한데 밤이되니 화려함에 비례하는 무질서와 소란스러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했던가요 이미 지불한 캠장비 아까워하지 않고 소란스러움을 뒤로 하고 조용한 곳으로 떠나본다 느즈막히 도착하여 조용함과 적막함속으로 빠져들어가봅니다 먹..
밤 늦게 도착하여 포도주 한 병 꺼내어 봅니다 개인적으로 막걸리를 더 좋아하지만 에이스 첫 출정에 에이스에게 잘보이고 싶어 일단 포도주로 시작했네요 전날 아무도 없음을 확인했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역시 에이스 한대 우아하게 서울은 폭염주위보가 내렸는데 추운기운에 얇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