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
한 평범한 대학생의 젊은 날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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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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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를 먹고 왔다[대학로-양양양꼬치] [1]

요샌 돼지고기 쇠고기, 오리고기 다 질렸다. 목구멍에 기름칠 좀 하고 싶은데 뭘먹어야할지 고민해야하는 요즘! 돼지고기, 쇠고기, 오리고기 3대장이 다 질렸다면 이제 남은건 양고기.. 양꼬치 뿐인거신가! 하지만 정릉엔 양꼬

룸펜?

솔직히 지금 좌파 진영내에서 누가 누구보고 룸펜이라고 깔 자격이나 있냐

등록금 협상

구성비에서 일단 뭐 답이 안나온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총학생회장과 기획처장이 공동의장이 되고 구성비는 학생대표 3, 학교대표 3, 학부모 2(학생처 추천 1, 학생회 추천1), 전문가 2(학교 추천 1, 학생회 추천 1) 학생 vs 학교가 5:5가 되야지 좀 해볼

자치활동...

학생회를 준비하면서 알게된 재밌는(?) 사실. 단대 학생회는 학생회비 말고도, 비정기적으로 교학팀에서 지원받는 금액이 있다. 보통은 큰 행사를 치룰때 보태쓰라고 받는건데 (이는 총학생회비 절반을 학교에서 떼가는 탓도 있다) 문제는 이게 좀 엉뚱한 이유로 차이가

특집기사 - 아침을 여는 국민인들 2

매주 목요일 아침, 교수들의 색다른 수업연구시간이 시작된다. 이번 학기부터 진행되는 ‘목요 조찬 교수 포럼’이 그것이다. 목요 조찬 교수 포럼은 교수들이 다양한 분야를 정하고 시각을 넓히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무팀 박진성 대리는 “발표자는 참석자들의 다

특집기사, 아침을 여는 국민인들.

모두가 잠든 시각, 또는 이제 막 깨어난 새벽. 그 시각, 학교에는 묵묵히 하루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루를 여는 수위실 직원, 하루를 준비하는 미화원, 더 좋은 강의를 준비하는 교수, 학업을 위해 새벽부터 공부하는 학생들, 이들을 국민대신문에서 만나봤다. <편

과거기록

지금 보면 오그라드는 글들이 너무 많지만 그냥 냅둠.

다시 블로그 작성을 시작합니다.

다시 열어제낀 이유는 딴거 없고 그냥 일기장 같은 겁니다. 맨날 트위터나 페이스북만 하니까 긴 글을 쓰기 힘들어진 것도 있고, 이젠 사는 것도 좀 기록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마 그렇습니다.

[대학보도]복지관 지하 세미나실 알고 계시나요?

복지관 지하 세미나실 운영이 지난 3월부터 시작됐다. 세미나실 공사는 작년 11월에 마무리됐지만 그동안 비품이 설치되지 않아 학생들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세미나실은 총 4곳이며 복지관 지하의 ‘아름다운가게’ 옆에 위치하고 있다. 세미나실 안에는 콘센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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