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산역... 임진강역에서 만난 메모... 파주 임진각, 평화광장 바람을 따라가는 것은, 우리의 마음인지, 머문 우리의 그리움인지, 이제는...
뭔가를 먹고 싶은데, 약간은 기름돌돌 입안에서 돌면서, 잘근잘근 씹을수록 달달하면서도 감..
검다. 빛깔뿐이랴. 입안에서 들러붙는 느낌마저 칠흙같이 검다. 그것이 바로 꺄오르의 제대..
프랑스 사람들은 언어에 대한 유희를 잘 구사한다. 포도 품종중에는 남성형이 많은데, Sy..
시간은, 계절은 마치 낡은 사진첩 사진 한장같다. 지난 여름 우연히 발길이 머물러, 내 ..
뭐, 입은 거짓말을 못한다. 고기에 환장한 사람도 아니다. 그런데 고기맛 제대로 본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