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경포에선 뜨거운 Rocker공연과 CLUB 가수들의 함성과젊음이타오르는 몸짓들의향연이 엄청나게신선했었죠 몸을흔들게 만드는 음악은해변가를꽉 메운 열기가 1시간 가량 무대의 조명에몸이 젖어도 쉽게 자리를뜰수없었네.. 행복한 밤이였죠 자리를옮겨 사천방향 아모르 커피샵에서 커피마시며 ..
눈물잔 - 박상민1.나 처럼 말하고 나 처럼 웃네요.. 그대나를 너무 많이 닮았죠..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네요.. 그런그댈 이제 내가 떠나죠..내가 그대에게 미안할까봐 가는 이유조차 묻질않네요..내가 사랑한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잘 알죠..*그대 없으면 나는 무너지겠지만...너무 보고싶겠지만...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