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윌18일 가을이 왔다는데, 하늘은 파란빛이지만 땅에 내려앉는 열기는 한여름이란다. 명절맞이..목욕?ㅎㅎ 야드로를 오랜만에 목욕시키며..생각에 잠긴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즐길수있는 삶이 된다는 것을.., 저녁에 붕어아이스크림을 샀다.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없었던 시간..
9월16일 가을햇살이 찾아오는 발길은 눈빛에 서러움이 담겨져 있는..그렇지만 가을소식을 가지고왔다. 짝..찾아가는 소식.., 아~~좋겠다..ㅎㅎ 나도..아들도 가을에 시작된 둘만의 삶. 이른?시간 똘똘이랑 노는 낭군님 표정이 해피하다. 긴시간 머물렀던 곳을 나왔다. 그동안 우리혼..
9월14일 하루가 끝나간다. 비도 이쁘게 오고 기온도..마음 살랑거리게 만드는 날..😊 내마음과는 달리 나를 괴롭히는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고..,세가지, 그나마 감사한 일은 미끄러졌는데도 살포시 누웠던 사건..😆 이큰 키에..뒤로..쫙 ㅋㅋ..나이가 사람을 뻔뻔하게 만들어 준..
9월 1일 비가 오락 가락..,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는 멈추고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결이 부드럽기만 한..하루였다. 편안한..오전을 보내고, 조금씩 맘의 여유가 늘어난다. 친구의 전화.. 어떠하냐는 안부 말에.. 고마움을 느끼며 불현듯 민정이 생각이 떠오른다. 벌써 2주일째 친구의..
8월21일 폭풍 전야인가? 공간은 선풍기에서 나오는 바람 소리만 가득하다. 손은 손대로, 머리속은..또 인간의 본성과..연결됨을 생각한다. 왜 그럴까? 한가지 의문이 지나가면 또 새로운 것이 등장한다. 서로 서로가 다 연결되어 있는데..또..알게 되는데, 침묵하는 것은 그사람의 성..
8월19일 산들바람에 현혹되어 길을 나선다. 주말 맞아 도서전시가 있고.. 쌍갈레 마음..., 가까운곳을 선택하고.. 노을진 강가와..대나무숲의 멋진 자태를 감상하며 번팅은 이루어졌다. 마주보는 눈길에 전선이 연결되어 있는걸까? 편안하게 변하는 내표정, 통증도 한발치..물러서고..
8월 16일 오랜만에 들리는 빗소리가 가슴 깊숙히 시원한 바람이 분다. 귀욤이 방문.. 살짝 고개를 내민다. 며칠전에 다녀갔기에 기억에 있는듯.. 피아노 방으로 쪼로록..ㅎㅎ 세대의 장난감 자전거와 자동차를 타보고.., 궁금 한것이 무한정.. 이방저방..눈에 보이는 버튼은 다 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