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광의 언론, 그리고 방송 이야기
언론, 그리고 각종 방송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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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경, “세월호 1년. 언론은 더 나빠졌다” [3]

- 어느덧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1년이 되어갑니다.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면 어떤가요? “누구나 똑같이 느끼겠지만 어떻게 이렇게 일년이 지나도록 진상규

이재화,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청문회? 박종철 열사 두 번 죽

- <기획된 해산 의도된 오판>을 출간하신지 2주정도 지났는데 반응은 어때요? “반응은 좋은 편입니다.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이 있었다는 것은 다 알고

이부영, “국보법 개정 실패, 아쉬움과 한으로 남아 ”

- 정계은퇴를 선언하신지 한달이 지났는데 어떻게 지내셨어요? 은퇴선언한 다음에 비교적 한가히 지내면서 동아시아 평화문제 때문에 준비하는 일이 있어서

조능희, “겨울이 길고 추워도 싹은 움틀겁니다”

- 지난 16일 취임했으니 일주일이 지났어요. 일주일 어떻게 보내셨어요? “바빴어요. 일단, 노조 살림이 굉장히 커요. 게다가 170일 파업 후 회사의 손배가압

박주민, “변협의 한법 소원, 다른 목적 아닌지 의심”

- 지난 3일 국회에서 통과된 김영란법에 대해 변협은 헌법소원을 제기한 반변에 민변은 김영란법이 비판적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

오건호. “복지과잉? 스웨덴은 왜 안 망하나?”

전체보기 2015.04.08 11:42

- 경남도가 4월 1일부터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보편적 복지 2라운드가 시작되었는데 어떻게 보세요? “지금 거의 다수 지자체와 교육청에서 뮤상급식이 진

민경중, “김영란법이 악용될 수 있다면 학자나 시민들이 나서

- <다르게 선택하라>를 출간하신지 한달정도 됐는데 반응은 어떤가요? “사실 정식 책 출간은 처음인데 서점 매대에 책이 여러권 있고 홍보 포스터가

정성욱, “인양은 새누리당의 총선 대비용 아닐까?”

- 1월 26일 안산에서 시작해서 2월 14일 진도 팽목항을 끝으로 도보행진을 마치셨는데 소감이 어땠나요? “도보행진 하면서 느낀 건 아직까지도 국민들이 세

조수진, "이명박, 자원외교가 왜 문제인지 모르거나 모른

- 지난주 이명박 정부 자원외교 국정조사의 기관 보고가 끝나 반환점을 돌았는데 어떻게 평가하세요? “일단 2월 12일에 석유공사 기관보고를 받았고 13일

서영석, "국민TV가 허접한 조직? 당시 방송제작국장이 [2]

- <국민TV> 2주년을 맞이하는데 소감 부탁드립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 논의를 2012년 12월말에 시작해서 2013년 3월 3일에 창립총회를 했죠. 3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