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부터 가뜩이나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땜새 애를 먹었더랬는데... 오늘 .. 그 미세먼지 가 이렇게 고마울줄이..
영도남항을 떠나 바다로 나온지도 벌써 두시간이 흘렀다 높은 풍랑때문에... 본선 접안이 늦어져 버린지금! 내 몸과 마음은 만..
어슴프레져 가는 지금...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흘러간다. 조금은 늦은 저녁시간.. 난 부산 신선대부두로 달리고 신선대 부두..
하루.. 하루 속의 느껴지는 무더위는 사람을 무척이나 지치게 한다. 오랜만에 휴가라고 찾아온 딸과 함께 어디를 갈려니.. 이..
요즈음... 새로이 진행된 업무관계로 수시로 드나드는 울산항!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타볼 배를 근래 몰아 타는듯한 느낌이다,\..
Let us see the sky once a day ! 우리...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보자구요 ! 사는게... 뭔지 ! ..
여수 밤바다는 아니었지만... 쏟아지는 따가운 햇살을 뚫고 여수항 ... 파도 물결을 헤치고 나아가는 통선의 시원함이야 말로..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달리는 을숙도 대교는 열기둥을 헤치며 달리는 기분...!!! 이 더위의 끝이 어디일지 가늠도 되질 않는..
오랜만에 나가보는 부산항 제1부두.. 민간인 신분으로 들어가기 힘든 곳이지만 오늘은 다행히 선적이 있어 조금 늦은시간 부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