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마우
이집션 마우 (Egyptian Mau)
나의 취미인 낚시 
일상으로의 초대

전체보기 (374)

픽 디자인

2019.09.12 02:35

픽 디자인 제품을 몇가지 사용하고 있는데 그 중에 슬라이드 스트랩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여 픽디자인에 이메일을 보냈었다. 스트랩의 중간 약간의 패드가 들어간 부분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고무재질을 사용한 라인이 들어가 있는데..

모뉴멘트 벨리

2019.09.04 02:23

페이지에서 엔털롭케년을 보고 동쪽으로 내달려 모뉴멘트 벨리에 도착을 했다. 입구에 들어오기전 20불의 입장료를 내니 오늘 내일 이 입장권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곳은 아리조나와 유타주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시간 ..

로워 엔털롭캐년 (Lower Antelope Canyon)

2019.08.27 03:38

로워 엔털롭캐년으로 왔다. 예전에는 앞쪽에 입장료 받는 곳이 있었는데 이제는 없어지고 표 구매시에 같이 청구되어서 나온다. 이곳은 예전에 인터넷으로 예약할때 모든 금액을 다 지불하였기 때문에 체크인만 하면 된다. 그런데 문제..

어퍼 엔털롭캐년 (Upper Antelope Canyon)

2019.08.26 09:30

페이지에서 하루밤은 예전에 왔었던 숙소를 예약을 했다. 여기 주인 아저씨 만나기 힘들다. ㅋㅋ 도착해서 오피스에가서 체크인 하려 하니 테이블위에 내 이름이 적힌 봉투가 들어있고, 그거 열어보니 방호수와 비밀번호, 그리고 와이..

호스슈밴드와 글렌 캐년 댐

2019.08.23 03:26

예정보다 하루를 하바수파이에서 먼저 나와서 다음 목적지인 페이지로 가기전에 중간 지점에서 푸욱 쉬고 싶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Flagstaff에 저렴한 숙소를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그곳으로 향하였다. 싼 숙소여서 그런지 체크인..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