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좋은 상업영화가 나와서 글을 안 쓸 수가 없네 <아이 캔 스피크> 시사회 때부터 반응이 너..
2016년에 봤던 영화들 그 해 개봉작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음 1월 1. 더 랍스터 ★★★★ 2...
* 스포일러 있음 유쾌해보이는 로맨스라인과 훈남훈녀 주인공 귓가에 맴도는 OST 때문에 얼른 보고..
A waltz for a night (클릭) 작사/작곡 Julie Delpy 기타연주 승아 노래 ..
첫날 저녁에 먹었던 갈비탕! 아쉽게도 영상에 갈비탕은 없지만 첫 끼니를 준비하기 위해 밥을 데우는..
<지미스 홀>의 지미 "마을회관은 우리의 잠재력을 깨워주는 곳이예요"
밝아오는 아침에도 결코 꺼지지 않고 빛날 별빛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