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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내 의사소통 방식이 건강하지 않다고?글 : 김경미 /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2019-02-19 각박한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가족만큼 든든한 안식처가 없다. 가족이 가장 위로가 되고, 고마운 대상인 것은 확실하다. 실제로 많은 연구들은 가족과 얼마나 친밀한 관계를 맺는지가 우리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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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나이들어 가며 약한 모습 보이는 내가 고맙다 글 : 김경미 /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2017-05-01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으며 우울감에 빠지는 경우가 언제일까? 아마도 상사가 나에게 잘못을 지적할 때, 중요한 자리에서 엉망진창의 발표를 했을 때, 친구에게 거절을 당했을때 등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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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열심히 살아온 만큼 자비가 필요하다 글 : 김경미 /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2017-07-12 가족이나 친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어떻게 하는가? ‘너가 그럴줄 알았어. 이 바보 같으니.... 그것도 못하는가!’ 하는가? 아니면 ‘힘들겠다... 괜찮아질거야~ 너무 자책하지 마~ 누구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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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비타민제, 먹을까? 말까?글 : 이원종 /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2018-01-05 비타민은 무기질과 같이 우리 신체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소량으로 필요한 물질이다. 비타민은 미량으로 필요하지만 우리 몸속에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부터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에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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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편견에 속지 말고 '어떻게 사느냐'에 집중하라 글 :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018-04-02 ‘할랜드 샌더스’, ‘그랜마 모제스’, ‘루이스 부르주아’의 공통점은? 그들 모두가 60세를 훌쩍 넘긴 뒤늦은 나이에 성공을 일궈냈다는 점이다. 할랜드 샌더스는 64세에 KFC를 세웠고, 그랜마 모제스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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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당신의 근육은 안녕하십니까? 글 : 강석기 / 과학전문 작가 2018-06-21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은 단지 노화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2016년 현대의학계는 이것을 질병으로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근감소증’. 나이가 들수록 근육의 양이 줄어들고 기능이 떨어져 생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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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행복의 호르몬, 옥시토신 늘리는 방법 글 : 김경미 /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2018-08-16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환호성을 낼만큼 행복이 넘칠 때가 있다. 반면에 모든 일이 어렵고 무의미해지며 우울해지는 시기가 있다. 이러한 행복, 사랑, 우울, 불안 등의 감정들은 뇌의 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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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수명 단축하는 스트레스 더하는 나쁜 습관 5 권순일 기자 수정 2018년 12월 1일 09:49 주변 소음, 높은 노동 강도, 금전적 어려움과 같은 외적 요인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그런데 이 같은 외적 요인뿐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감정을 제어하는 내적 요인 역시 스트레스 수치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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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멘탈 강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6가지 권순일 기자 입력 2015년 1월 4일 09:20 멘탈은 정신이나 마음을 뜻하는 단어로 주로 정신력이나 심지(心志)를 뜻하는데 최근에는 ‘멘탈이 강하다’ 등으로 활용된다. ‘멘붕(멘탈붕괴)’, ‘멘탈 갑(甲)’ 등의 말은 일상어로 자리를 잡았다. 보통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