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어제는 밤이 제일 길고 해가 가장 짧다는 동지였죠. 요사이는 가정에서는 잘 안해먹지만 저희는 ..
여름 폭염도 지나가고 태풍도 지나갔는데도 비가 주룩주룩 오는군요. 제가 요사이 고급청주인 <설화>에 필이 꽂혔습니다..
110년 만의 폭염으로 2018년 7,8월의 한반도는 온통 가마솥같습니다. 예전같으면 이런 여름에는 제 단골집인 을..
한우라고 다같은 한우가 아니듯이 홍어는 흑산도, 민어는 신안군 임자도 일대의 민어가 명품이다. 민어철 초기라 그런지..
아! 무등산 어머니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무등산이 있는 광주에 가면 친구들을 만나는 기쁨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항상 마..
그 옛날 학창시절 충장로 관광호텔 뒤에 산수옥이라는 모밀집이 있었습니다. 광주에서 모밀은 따뜻한 육수에 모밀국수를 ..
코스모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다. 사춘기 학창시절 ...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길..
의열단원이자이자 음악가인 정율성을 아시나요? 팔로군 행진곡인 중국인민해방군가의 작곡가로 중국인들이 추앙하는 인물입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도 일주일 되었네요. 선거날 일찍 투표를 하고 남도여행을 떠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