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인제의 겨울날씨다. 아들 입대 하기 좋은 .. ㅠㅠㅠ 아들이 장성하여 군에 간다니 실로 감회가 새롭다. 지금 생각해보면 관진이는 항상 듬직했다. 부모의 입장에서 걱정이었지, 아들은 잘 하고 있었다. 아들은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최전방으로 입대를 하게되어 약간의 걱정하..
ㄴ 두번째 구입한 축구화 지난 구입때 불량이라 얼마 신지못해 버리고는 인터넷 판이라 그런가 보다라고 넋두리를 했는데 또다시 인터넷에서 똑같은 축구화를 구입했버렸네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서~~, 좋은 기억~~ 올해는 이 축구화를 신고 건강히 운동을 해야는데 자꾸 지난 가을에 부..
처가 맛집으로 소문난 갈비탕집이 있다고 가자고 한다. 좋아, 어딘데? 전남 강진이라고 하던데요 뭐~~, 전남 강진~~, 너무 먼데 갈비탕 한그릇을 먹자고 강진까지~~~ 얼마나 맛있는 갈비탕이라고~ 평소 신세를 많이 지고있는 형수님과 함께 가지고 한다 모시고 가서 따뜻하게 한그릇 먹고 ..
우진이 졸업 후 엄마 아빠는 고군산 군도에 들렀단다.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장자도로~~ 최근 섬이었던 곳에 다리를 놓아 차로도 갈 수 있도록 개통했거든 우진이도 언젠가 친구들과 이곳에 추억 여행할 때가 있겠지? 엄마 아빠는 우진이에 대하여 이야기를 많이 했단다. 고마운 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