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슬프거나 가슴아픈 이야기는 너무 크게 와닿아서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가슴에 사무치는 습관이 생겼다. 그래서 그 좋아하던 슬픈영화나 무서운영화도 안 보게 되었는데, 요즘, 날씨도 춥고 바람도 많이 불고..건조하다 보니.. 화재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정말 어처구니없..
명절음식의 뚝딱변신은 무죄 소갈비마늘스파게티 설이 지나고 2월이 중순으로 접어드니 계사년도 한참을 지나 낯선 곳에 온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날씨도 염치가 없던지 설날 하루 반짝 추위가 비켜가더니 다시 냉혹한 현실로 되돌아온듯 한파는 맹위를 떨치고 모든 것이 왠지 낯설기만..
정월대보름나물로 만든 해품달 해물볶음우동 사람과 신,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화합하고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지신밟기 부럼깨기,등 지방마다 마을마다 풍속대로 풍요로운 생산과 마을의 평안을 축원하는동제(洞祭 마을제사)를 지내는 전야제를 지내고 드디어 오늘 제18..
새해도 밝았으니, 새로운 기분과 새로운 계획과 새로운 얼굴로 무언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책 많이 읽어서 머릿속을 지식으로 채우는 것도 중요하고, 운동해서 몸을 가뿐하게 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나이인 만큼, 피부가 더 늙지 않도록 관리에도 소홀..
굿모닝~~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셨지요~~ 오늘은 점심이 늦어 포스팅도 한참 늦었구만요~~^^* 울님들~~ 매운게 급땡기는 날이 없으신지요~~ 전 가끔씩 매운게 급~~땡기거나~~느끼한게 급~~땡기거나~~ 아님 고기가 급 ~~땡기는 날이 있답니다~~ 그런날이면 아침에 눈뜨자 마자 삼겹살을 구워 먹..
굿모닝~~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셨어요~~ 한국은 눈이 정말 많이 왔더군요~~ 새하얀 눈을 보노라면 강아지 마냥 기분이 들뜨는게 사실이지만 그것도 잠깐~~~저길을 우찌 헤치고 다니나~~생각하면 머리가 아프지요~~ 그래도 하얀 눈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달..
굿모닝~~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셨어요~~ 저두 상큼한 하루 활기차게 시작해 보내요~~ 한국은 겨울 방학이 꽤 길지요~~ 여기는 크리스마스쯤에 시작해서 딱 2주면 끝이랍니다~~ 상대적으로 여름방학이 길긴 하지만 아이들에겐 아쉬움이 남지요~~ 얼핏~~2주라고 하면 짧게 느껴질지 몰라도~~ ..
어느덧 2012년도 다 지나가고 연말연시가 되었다!! 모임도 많고, 사람만날일도 많은 요즘. 항상 먹는 소주에 삼겹살..이건 아니지 않나..싶다 ㅋㅋ 가끔은 가벼운 맥주와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뭔가 분위기있는 바에서의 모임이라든지.. 아님, 파자마 파티?? 그런걸 계획하고 있는 나. 맥..
1남 3녀중 둘째로 태어나서 전 언니도 있고, 여동생도 남동생도 있어요~ 오빠만 없지만 오빠대신 신랑이 있으니~ 골고루 다 갖춘 셈이죠~ ㅎㅎ 옛말에 첫째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희집에서도 큰 언니가 부모님역활과 언니역활을 다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미안하고 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