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근처의 송지호해변에 있는 기이한 형태의 바위입니다 막내 면회가는 길에.. 하루 먼저 가서 일출에 맞춰 찍으려고 했는데 가는 내내 비가 억수 같이....ㅠㅠ 담날 자고 나니 역시나 하늘이 깜깜... 포기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면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년여의 공백기간 중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큰 일은 어머님을 보내드린 것 입니다 저희집에 근 10여 년을 계시다 몸이 않 좋으셔서 요양원에 가셨는데 가진지 얼마되지 않으셔서 가셨습니다 첫 제사도 모시고 나니 이제야 용기가 생겨 올려봅니다 사진은 어머님께서 요양..
마이산의 운해가 깔린 모습을 담을 수 있는 부귀산 포인트... 고군산군도 일몰을 찍고는 다시 허벌나게 달려서 부귀산 포인트에 도착하여 야영을 합니다 다음날 새벽 한껏 기대에 부풀어 부귀산을 올랐는데....ㅠㅠ 보시다시피 운해라고는 담배연기만큼도 없습니다 허탈한 마음에 인증샷..
구절초 축제장을 둘러 보고 오늘의 일몰 포인트인 신시도로 향합니다 새만금 방조제로 유명한 신시도.. 월영봉을 거쳐 대각산 전망대까지 약간은 난이도가 있는 산행을 하여 도착한 전망대에서 바라 본 고군산 군도의 일몰입니다 화려한 일몰을 기대했는데...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그 먼..
지난 10월초 연휴 때... 회사 친구랑 둘이서 사진 여행을 떠났습니다 장소를 어디로 갈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시기상으로는 설악이 최고였지만 주변에 들리는 말들이 전부 설악을 간다길래 어설프게 갔다가 사람에 치어 죽을 거 같아서 우린 반대로 남쪽으로 가자고 정하고 간 곳이 오랫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