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採根譚)전집 제81장 ] 인품은 치밀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자질구레하면 못쓴다 氣象要高曠, 氣象要高曠,而不可疎狂。 心思要縝密,而不可瑣?。 천기요고광, 이불가소광. 심사..
사랑은 어느 날 잔잔히 찾아와서 또한 사랑은 무성한 숲 속과 같이 아늑하게 어느날은 푸른 산처럼 어느날은 잔잔하게 흐르는 샛강처럼 사랑은 어느날은 이런 오솔길을 함께 걷는 것처럼 사랑은 함께 맑은 새소리를 듣는 것처럼 아름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 혁명 청년의 시기에는 누구나 재능 또는 잠재력의 문제를 고민한다. 하지만 끝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어렴풋이 찾아내더라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도전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신이..
창밖의 비 시인/李 花 國(본명 이화국) 너는 문밖으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선다 경계할 일이 그리 많았나 손 잡기 전 이별을 준비하는 몸짓 가까워진 일 없기에 멀어질 일 없지만 너랑은 엮이어 풀어낼 사연도 없는데 하고 싶은 ..
탈무드의 손 - 우는 까닭은 ? 외국에 살고 있는 한 유태인이 있었는데그는 남을 돕고 예의바른 사람으로 매우 좋은 평을 얻고 있었다.하지만 그는 유태인 사회에서는 아무활동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어느날 나는 그 사람과 같이 식..
[채근담(菜根譚)전집 제.. (7)
김철민 - 독백 (1)
자기 혁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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