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작은 일이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던 팀장님이 말없이 사표를 쓰고 나가서 졸지에 팀장대행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대행 업무를 맡은지 이제 겨우 20일이 되어가네요 저희과 특성상 12월 1월 2월은 정말 죽음의 달인데... 팀장님이 원망스럽고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매일매일 현중이 이유식은 열심히 만들면서 자기 밥은 안챙겨 준다는 신랑의 말에 처음으로 파김치에 도전해 봤습니다. 우선 파를 다듬어서 물기를 빼고~~ 진미채도 씻어서 놓고 양념은 멸치 액젓, 매실액기스, 고추장 새우젓, 물엿 이렇게 뿌리 부터 양념을 묻혀가면서 완성 시킨 나의 첫..
김현중군 돌잔치~~~~ 지금 생각해 보면 괜히 내 욕심에 돌잔치를 한거 같은 생각이 ~~~ 아이는 스트레스 받고 놀래고 ~ 오랫만에 화장한 엄마 보고 못알아봐서 엉엉 울고 ~~~~~ 남들 다 하는 돌잔치고 첫 아이라 그냥 하자고 해서 한 돌잔치 였지만 ~~~ 정말 잘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