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린비로 가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 온 것 같으시지요~~ 흰색 무명천으로 식탁 매트 수놓아 보았는데..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를~~ 역시나 꽃잎을 표현하기가 어렵군요~~ 도안은.. 꽃자수 수업 자수책을 참고로 수놓았습니다~~~ 이렇게 한가지씩 가을 맞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지난 여름.. 정신줄 놓지 않으려고 만들어본 아이들.. 때썃으로 올려봅니당~~~ㅎㅎ 가볍게 들고 다닐 가방과 파우치들~~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에 나와있던 과일, 채소 도안으로 흰색 린넨에 티코스트도 만들고요~~ 오랜만에 브로치도 10개 만들고~~ 세면타올에도 장..
바늘을 쥐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 입니다 한참 아팠던 와중에 아마조나님께서 퀼트 바느질 수업에서 만드셨다며 검정색 가방 하나를 보여 주셨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이거다~~ 싶어서 패키지로 하나 구입해 달라고 부탁해서 잠깐 컨디션이 괜찮았던 이삼일 동안 만들었..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보네요 몇달동안 아프느라고 집 주변에 꽃이 지천인데도 사진을 찍어볼 엄두도 못내고 살았네요 이대로 꽃이 다 지겠다 싶어서 며칠전에 마음먹고 마당이랑 집주변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작년에 금낭화씨가 마당에 엄청 날렸던가봐요 마당 이곳 저..
오늘 저녁엔.. 정월 대보름 묵나물과 오곡밥, 먹는날~~ 저도 감기로 힘들어 하면서도 해마다 하던일이라 안해 먹고 지나가면 엄청 서운할것 같아서 몇가지 만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생대구 매운탕과 귀밝기술을 준비해 두었지요~~ 아직 나물 준비 못하신분들 젓가락 들고 앉으셔서 맛이라..
봄이 오는길을 시샘이라도 하듯~ 오늘 함박눈이 펑펑 내렸네요 요즘.. 봄을 기다리며 꽃다지꽃에 푹 빠져 삽니다~ 천연 염색천에 꽃다지를 수놓아 휴대용 티슈 커버를 만들었는데.. 우리 마을 예쁜 아우님들 세분께 선물할 아이들입니다~ 요렇게 티슈 넣어 핸드백에 넣고 다니며 사용하면..
다연님께서.. 수를 놓아보라고 만들어 주신 벽걸이 티슈 커버에 봄꽃인 현호색을 수 놓아 봤습니다 우리 효본님들께서 현호색은 별로 수를 놓지 않은것 같아서 한번 도전해 보았는데 은근 까다롭네요~~ 도안은.. 꽃자수 수업 책에서 어슬퍼게나마 비슷한 느낌으로 따라 그려 보았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절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신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평소와 다를바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선물할곳이 있어서 도트 가방 만들었습니다 시간 있을때 천천히 만들어 두었다가 나중에 그분??께 드릴려구요~~ㅎ 요 디자인이 은근히 사용하기 편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