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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다 가지만...

2011.05.23 15:45 | 1 comment

맹골마을의 봄은 다 가지만... 조금 늦은 맹골마을의 이른 봄~~ 꽃들의 색 만큼이나 강렬했던 맹골마을의 봄도 다 지나고.... 초록의 옷으로 서서히 변신 중~~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산의 푸르름이 짙어짐을 느낄 수 있는 오월~ 흐드러지게 꽃비 나리는 봄은 일년후에....

맹골마을 매화꽃 큰잔치

2011.04.18 13:36

매화꽃 잔치가 어느 덧 3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1회, 2회보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손님들을 맞을 계획입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http://mengol.invil.org 로 오셔서 확인하세요^^ 맹골마을에서 즐거운 봄나들이 하시길...

하얀 눈 위를 걷다.

2011.01.11 14:15

차디 찬 눈밭... 소복소복, 뽀득뽀득,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겨울을 느낀다. 나뭇가지에 걸린 눈송이.. 민들레마냥 후- 하고 불면 날아가버릴 것 같다. 반짝이는 눈 옷을 입으니 아침햇살에 반짝거린다.

11월 미술체험장은....

2010.11.19 18:10

봄에는 형형색색 꽃의 색으로 물들고, 여름에는 초록으로, 가을에는 울긋불긋 낙엽이 지고... 맹골마을 미술조각체험장은 지금... 비교적 겨울이 일찍 찾아와 단풍들도 갈빛으로 물들어 잔디에 가득 내려앉았습니다. 바람따라 후두둑 떨어져 버렸네요~ 걸음마다 사각사각 낙엽밟는 소리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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