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해소보다는 유성 온천욕후 부담없는 점심한끼 비교적 가볍게 할수있는 식당의 복어 맑은탕.. 저녁모임엔 주로 생복..
추운 날씨엔 역시 생태찌개가 제격.. 오늘도 수통골 트래킹후 시원한 찌개국물에 졸깃한 식감의 이리가 생각나 들러....
송년모임에 초대받은 황후탕2. 지난번보다는 꽤 개량된 버전. 좀 더 묵직해진 육수에 꽃게와 미나리야채가 더 보강되어..
구수한 된장베이스에 배추우거지와 실한 붕장어를 통채로 넣고 끓여 개운하고 담백한 맛을 내는 여수의 향토음식이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