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선수는 얼마전에 있었던 대구 세계 육상 대회에 출전한 미국의 CLAYE 선수다. 그는 세단뛰기 선수로 결승전에서 3위를 차지하면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결승전 마지막 시도에서 3위를 확정짓고 그의 가방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가 자신의 가방에서 꺼내 들은 것은 바로. 성경책이었다.. ..
"놀라지 말라, 마음의 준비를 하거라" 터널을 통과한지 어느덧 1년... 1년 전 이시간을 돌이켜보며, 놀라우신 하나님의 섭리에 또 한번 감탄한다... 이제 본래의 자리로 나를 다시 돌이키시려나 보다. 이제 내가 가야할 길로 나를 인도하시려나보다. 1년 동안 육체적으로 심적으로 영적으로 너무나도 평..
우리 인간은 어떠할 때 자신이 가치있다고 느끼는가? 바로 누군가로 부터 사랑을 받을 때 자신이 가치있다고 느낀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 또 사랑받고 있다고 느낀다. 이렇게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본인이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되고 자신이 얼마나 귀중한 사람인..
무언가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것들이 있습니다. 특별한 사람, 특별한 물건 등등... 그것들을 잃게 된다면... 우리는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겠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시고 우리들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아야만 하셨을 때 어떠셨을까요? 나에게 지금 없..
아직 10월인데도 날씨는 쌀쌀해지고... 사상 처음으로 10월달에 스키장도 개장을 했다길래... 왠지 제 아이폰에도 먼가를 씌워줘야 할거 같아서... ㅎㅎ 파우치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폰을 넣었습니다.... 눈때중으로 만든거라....아이폰을 넣고 빼는데 많이 빡빡하네요..ㅋㅋ (쓰다보면 늘어날테..
오랜만에... 목사님, 사모님과 함께 북악산을 등산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군요^^ 언제 등산을 가나 했는데... 이렇게 오게 되었네요. 단풍이 정말 이쁘게 들었더군요 정말 이쁘게 들었죠??? ㅎ 당당히 걸어가시는 우리의 사모님 찻길따라 한컷! 햇빛 비치는 부분에 빨갛게 단풍이 물든게 보이네요. ..
"주님 저에게 주님의 눈을 허락해 주세요...." "모든 것을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너무도 미련한 저는.. 너무도 무지한 저는... 너무도 교만한 저는... 모든 것을 바라볼때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합니다. 귀에 들리는 것만으로 판단합니다. 과거 경험만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합니다. 이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