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강해원입니다. 열 살 때부터 우표에 빠져 한 때는 <우표에 미친 놈>이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어 가면서도 우표와의 사랑은 계속됩니다. 우표와 제 인생.........그 틈새의 느낌과 사연을 표현하려 합니다. 누구나 오셔서 편안하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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