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리 은행나무 | 원주 볼거리 http://blog.naver.com/ksh97644/120144453166 2011-11-08 11:28:13 원주에서는 용문사 은행나무만큼이나 유명하다는 반계리 은행나무 이야기를 듣고는 달려갔던 10월 어느날 반계리 은행나무는 푸르름을 더해가며 이미 단풍 들기 시작한 다른 나무들은 아랑곳 않고 ..
간현의 김애숙 선생님화실에 사유리 선생님 이하 회화반 동무님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을 적에 죽림사 주지스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연꽃차 !! 생전 처음 맛보고 맡은 연꽃차의 맛과 향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우선 차를 만들 멋진 다기이다. 미리 뜨거운 물을 부어 예열해 둔뒤~ 중앙..
아이들 밥값이 투표거리 되나요? “부자아이, 가난한 아이 모두 우리 아이들입니다.” 아동, 여성, 학부모 시민단체는 8. 10일 오전 서울시의회 기자실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을 지켜내고 ‘나쁜투표 거부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자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시민단체는 오세훈 시장..
방학을 한 작은 아이가 고른 책으로 작은 아이는 초등 5학년이다. 평소 궁금한 것이 생기면 저녁식사 준비로 정신없는 엄마를 찾아와서라도 묻고 또 묻고, 귀찮아서 모른다고 할때도 있고, 어떨 때는 정말 모르는 것을 물어와 모른다고 하면, 오빠를 붙들고 묻고, 그래도 안되면 집에 얼마안되는 책들..
방학을 한 작은 아이가 하루 종일 책과 씨름을 하더니 이제는 색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접고 하더니 막 오려대고 있다. 파란색 장수 하늘소한마리가 탄생!! 이내 우리집 TV에 올라 앉았다. 고놈 참 귀엽게 생겼다. 아마도 이런 녀석들이 매일 한마리씩 태어날 듯~~ 이번 방학엔 곤충채집 따로 갈 일 없겠..
이미 읽은 책이 조금 있긴 하지만 앞으로 읽어야 할 책목록을 뽑아보니 앞으로 갈길이 머네요. 민우회 모임에서 한권씩 읽어보자고 할참이예요. 캐서린 문,『동맹 속의 섹스』, 이정주 옮김, 삼인, 2002. 베티 도슨,『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곽라분이 옮김, 서울 : 현실문화연구, 2001. 최정무/일레인 ..
6월 들어서니 원주시내를 벗어난 곳에 양귀비 꽃이 한창이다. 양귀비는 원래 마약성분이 있다고 해서 50개 이상 기르면 불법이라고 들었었는데 이 꽃들은 화초로 만든 품종이라 그런 성분이 없다는 이야기를 꽃밭서 귀동냥하고 왔다. 현종의 총애를 받고 현종의 눈멀게 했다던 양귀비!! 왜 양귀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