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최고의 능선길 잔해 장복산~덕주봉 집 근처라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수 잇는데 한주 정도 늦어버렸다. 유채와 벚꽃에 밀린것이다. 올해 유달리 꽃이 빠른 개화로 봄꽃이 한꺼번에 피어나니 갈곳이 너무 많구나. 장복산 조각공원에 주차하고 택시로 안만고개로 이동 능선길따..
봄 대표적인꽃 진달래가 벌써 피었다. 요번 주말부터 절정일줄 알았는데 벌써 활짝피어 지고 있는듯하다... 가볍게 등산하기 좋은 대금산. 지인들과 가볍게 다녀간다. 주로 오르는 등산로 반대방향인 상포마을에서 시루봉을 먼저 오르고 대금산 정상 원점회귀하는 코스.... 가벼운 산행길..
봄 꽃 찾아 다니느라 바쁘다.. 포스팅이 자꾸 밀린다. 지나간 경주 여행 ... 삼릉에 이른 진달래 잠시 만나고 통일전에서는 늦은 목련 만나고.. 집으로 가는길 감은사지 삼층석탑도 만나고.....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하늘. 화창했다 흐렸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소나무들이 제각각 아..
지금 남해에는 유채의 노란 향이 넘쳐난다. 유채밭을 지날때면 초록의 냄새가 코끝을 스치고 마음까지 달달해지기도... 남해 다랑이 마을에도 그 향기가 퍼져나간다. 다랑이란 매우 규모가 작은 논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특히 경사가 심한 지형에 만들로 폭이 좁고 규모가 작게 이루어져..
오래된 돌담과 연못 유럽식 정원 섬이 정원은 식물을 보고 느끼고자 꾸며진 정원이다. 보물섬 남해에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다랑이논의 돌담과 오래된 연못 그리고 생 울타리에 다양한 초본과 억새들로 연출된 정형적인 유럼식 정원이다. 섬이 정원은 섬이 정원이다 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