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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2019.02.08 17:30
엄마
2018.05.07 14:42
감자꽃
2018.05.07 14:34
약초닭백숙
2018.04.21 20:56
10일간의 긴 연휴를 끝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다시 일상으로
2017.10.10 13:58
나무야 나무야..라는 힐링다큐에. 하동 편백나무숲이 나온다. 한번 가보고 싶다. 가봐야 겠다.
하동 편백나무숲
2017.10.08 23:06
비빔밥에 참기름을 들이 부었는데도.. 고소한 향이 없다. 맛있는 거 먹어도 맛을 느낄 수가 없다. 달고 짠맛밖에 못느낀다. 병원에 또 가봐야겠다
냄새를 맡을 수가 없다
2017.10.08 13:41
시리다..
시월은..
2017.10.01 10:52
머리가 넘 아파서..
2017.09.30 16:44
오늘도
2017.09.14 22:10
대추도 익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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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차 끓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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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
2019-02-08 17:30:43
오늘 어항사러 라라아쿠아 갔다가 만난 녀석이다. 눈을 깜박이며 가까이 가니 슬그머니 도망가며 곁을 주진 않았지만 사진 찍는 건 허락해 주었다. 도도한 녀석!!
•
엄마
엄마
|
2018-05-07 14:42:22
5월5일 수원에 갔다 왔다. 올해 우리나이로 83살 이신 우리엄마.. 얼굴에 주름은 많으시지만..건강하셔서 너무 좋다. 점심으로 닭갈비 먹고 저녁으로 보쌈이랑 막국수 먹고.. 밤 늦게 집에 왔다..
•
감자꽃
감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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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14:34:25
싹이 난 감자를 화분에 묻어주었더니 싹이 나고 예쁘게 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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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닭백숙
약초닭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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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20:56:50
요즘 입맛이 넘 없어서..맛집 찾는 중이었는데.. 화도사랑에 올라온 글 보고 찿아 간..약초나라.. 약초닭백숙을 먹었는데..정말 맛있었다. 오랜만에 맛나게..과식했다. 좋은 사람과 함께 먹고 싶은 곳이다. 조만간에 또 갈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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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다시 일상으로
|
2017-10-10 13:58:27
10일간의 긴 연휴를 끝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
하동 편백나무숲
하동 편백나무숲
|
2017-10-08 23:06:08
나무야 나무야..라는 힐링다큐에. 하동 편백나무숲이 나온다. 한번 가보고 싶다. 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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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맡을 수가..
냄새를 맡을 수가..
|
2017-10-08 13:41:50
비빔밥에 참기름을 들이 부었는데도.. 고소한 향이 없다. 맛있는 거 먹어도 맛을 느낄 수가 없다. 달고 짠맛밖에 못느낀다. 병원에 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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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은..
시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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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10:52:01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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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넘 아파서..
머리가 넘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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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16:44:51
집 주변을 걸었다. 코스모스랑 작고 앙증맞은 가을꽃들을 보니 머리아픔이 조금은 가시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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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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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22:10:31
오늘도 점심 먹고 걸었다. 점심 먹기 전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밥먹고 수다떨고 대추도 따 먹고.. 길가의 예쁜 채송화도 보니.. 조금 풀렸다. 잔뜩 밀린 일 하느라 8시가 넘어서 퇴근했다. 공적조서 전문적으로 써 주는 위탁업체 없나ㅠㅠ 보여지는 업무에 집착하는.. ceo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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