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행사]인천대공원에서 열린 단기 4351년 개천절 행사 오늘은 단기 4351년 개천절 전국에서 개천절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다. 인천에서는 인천국학운동시민연합 국학 청년단 부광중 학생 동아리 북인천유네스코협회 인천시공무원밴드가 참여해 1부, 2부 행사로 단무도 시범 및 전통의..
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만볼 수 있는 곳으로 가족나들이 삼아 자주 들르던 곳이다. 직원들과도 함께 했으며 때론 다정한 지인들과도 함께 했던 추억의 장소이다. 염전에서 나는 칠면초, 나문재, 퉁퉁마리 등의 염생식물도 만나고 벌노랑이도 만나고 ..
시흥 연꽃테마파크를 다녀와서 사람들은 관곡지에 다녀왔다고들 한다. 그러나 관곡지는 시흥 연꽃테마파크를 가기 전에 자리하고 있다. 평소에는 문을 닫아놓아 쉽게 들어가 볼 수가 없다. 관곡지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연꽃의 씨가 뿌리 내린 곳이다. 자, 이제 관곡지를 관람해 볼까요?..
연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식물이다. 꽃은 연꽃으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연잎과 꽃잎은 차로 마시고 연잎은 때론 연밥으을 싸서 보관하고 연근은 반찬으로 또는 튀김으로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오늘은 시흥에서 연 퓨전요리로 유명한 '장금이' 식당을 찾았다. 음식을 순서대로 하나..
시흥 연꽃테마파크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지라 해마다 한두 번은 들르는 곳이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하기도 했고 때론 가족과 때론 친정 식구들과 때론 직장동료와 함께한 추억의 장소이다. 지난 7월에도 지인들과 함께 와서 몇송이 피기 시작하는 연꽃을 반갑게 맞..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일지 이승헌 저 뉴질랜드 마고가든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제 8장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라 P 204~205 인생이란 결국 외로움을 뛰어넘어 변치 않는 자유와 진리를 찾아가는 긴 여정이다. 그것은 깨달음에 대한 인간의 갈구이고, 그 깨달음..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일지 이승헌 저 뉴질랜드 하루루 연수원 앞 바다 이곳은 하루루폭포에서 떨어지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카약도 하지요. 저 멀리 하루루폭포가 보이느군요.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제 8장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려..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일지 이승헌 저 뉴질랜드 하루루폭포 제 8장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라 P202~203 경제 문제, 질병과 함께 노년에 겪는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외로움이다. 젊었을 때는 자녀를 키우느라 정신없이 살다가, 노년이 되면 자녀들은 분가하고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