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말 잘 가는구나~~ 난 정말 8월부터는 달라질거다~~ 수영도 하고 공부도 하고... 난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 아주 열심히 부지런히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참 나에게 냉혹하다~~ 하느님 제가 도둑 심보는 아닌 듯한데~~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은 모두 다 잘 지내는 거 같은데... 난 ..
어제 셤이 끝났다 결과와 관련없이 일단은 개운하구나~~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 있을까?결혼해야하는데... 나의 진정한 반쪽은 어디에 있을지... 목요일 전에 답변을 주겠지/// 그래 일단은 기다려보자~~ 요즘 난 정말 온통 남자생각뿐이구나~~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해야하는데... 가족들도 ..
오늘은 시험날이다~~난 집에서 정말 대충 봤고 학교에 가서 열심히 할 생각이다... 오늘은 안지한이라는 사람한테 연락을 해야하는데 난 정말 모르겠다...한 번은 만나보자 라는 생각이지만 ...사실 난 강씨가 내 이상형인 것 같다...하지만 강씨는 난테 연락이 없구나ㅜㅜ 이번에도 만약 거절이라면.....
오늘은 간만에 회식인데...난 넘 많이 먹어서 6시 이후로 못 먹을것 같다... 오늘은 보너스도 받고 그래서 난 돈문제도 해결되었다~~ 이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일단은 모른척 하자~~ 하느님 감사합니다~~ 허튼 곳에 쓴 돈을 이진창 원장님께서 메꾸어주시는 구나~~ 하느님~~제발~~만나..
문득 든 생각... 죽을 것 같기도 한 지독한 외로움을 느끼다가도 인생은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과연 난 누구를 만나게 될 것인가? 사진을 좀 찍어야 되는데... 이번엔 예쁘게 입고 찍어야지... 난 넘 많이 먹는다... 아마 이렇게 먹다가는 살 빼기 어려울걸!! 인영아 넌 행복하지? 난 행복하지~~ 다 만나..
우울하다...내 처지를 알 수 있었다... 남자들을 정말 모르겠다~~ 난 많이 어리석고 맘이 급하다... 이렇게 급한 마음으로 서두르면 안되는데... 다들 참 신중한데~~ 왜 이렇게 어리석게 되었을까? 하느님...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돈을 이렇게 많이 들였는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