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랫만에 진객이 서울 청계천을 찾아왔다. 2006년 충남 계룡휴게소에서 암컷 1개체가 처음 관찰된 후 수컷이 찾아온것은 2014년 강서습지공원을 찾아온 후 5년만에 청계천에 그 모습을 드러낸 부채꼬리딱새는 아프가니스탄 ..
그들의 봄은 하얀 눈속에서 더 곱기만 합니다.
직박구리도 꽃이 좋은가 봅니다.
무슨 미련이 저리도 많은지. 떨쳐내지 못한 지난 가을위로 노오란 그리움만 가득합니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던 봄 위로 시샘많은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지만 춘설속에 묻힌 봄은 더 곱기만 합니다.
부채꼬리바위딱새 (73)
현호색의 봄 (150)
홍매와 직박구리 (102)
산수유 (142)
춘설속에 묻힌 너도바람꽃..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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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바람꽃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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