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대가 붙었으면 좋겠다 그러길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만 있는데.. 주인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냉정하기만 하다 신아는 2개정도 붙어 있는것 같던데.... 많은 분들이 개화촉진제를 쓴다는데 금년에는 나도 도전해봐 어떡하지 나도 한번 해 볼까? 별 생각이 다드네요. 좋은 입변으로 좋..
예쁜 황화가 핀다는 밭에서 오래전에 가져온 서인데 잎 끝에 산만무늬가 걸쳐있으니 서산반인가보다 몇해전 이젠 꽃대가 올라올때가 되었지 하던중 무너져 버리고 어렵게 한촉만 남겨 다시 3촉 올해 신아가 올라오면 4촉 틈실하게 신아 올라오년 내년쯤 꽃대를 볼수 있을까? 6월 이후에..
이 난을 볼때마다 올부터는 좀 어두운곳에서 키워야지 생각하고는 또 다음에도 똑 같이 중얼거리는 난 그런다고 변화는 없을것 같지만 난실 아래 칸 가장 어두운곳에 오늘밤 이사시켜야겠다. 사실은 촉수에 비해 벌부가 살이 오르지 않아서 꽃대구경이라도 하려고 오전중 햇볕이 잘 드..
입변이니 하는 용어들이 생소하고 야구빠타 마루가다라는 용어 들이 자주 쓰였던 때에 산에서 내려온 예쁜 난인데 작년봄 제법 이쁜 황색의 꽃이 피길래 나름 기대했는데 올봄은 꽃대를마져도 올리지못했다 분갈이하면서 보니 뿌리가 엉망 꽃대를 올리지 못한데는 이유가 있었던거다. 5..
생강근 한촉의 볼품없는 난을 산에서 가져오고 또 한촉이 올라오고 그 이듬해 또 신아올라 오는것 보면서 그러다 또 1년이라는 시간이가고 얼마나 많은 해를 보냈는지 모른다 벌브가 만들어지고 세력을 갖게 되기까진 참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문제는 그게 다가 아니다 조금 게을리하면 ..
2011년 2월과 9월에 각각 전라도 야산에서 가져온 난입니다. 잘생긴 황복륜은 산에서 보았을땐 별루 였는데 新芽를 받고보니 그럴듯한 모양세를 갖춘게 생각보다 예쁘네요. 무늬도 급발의 성질이어서 제법 기대가 되는 놈(?)이고 아래는 좀처럼 보기힘든 개체이지 않을까 합니다. 전남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