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이과수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3국의 경계에 있는 참으로 웅..
광야 - 이육사 -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남가주에 참으로 오랜만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가까운 식물원에 나가 보니 아직 꽃은 별로 없지만 ..
함부르크에서 두 번의 연주 후에 다음 날 하루가 온전히 오케스트라 멤버들에게 자유가 주어진 날이었..
겨울 강 가에서... - 안도현 (1961.12.15 - ) - 어린 눈발들이, 다른 데도 아니고..
이어령 교수는 "탯줄을 끊기 전에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나인가, 아니면 배 밖으로 나와 탯줄..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 다시 작년의 북유럽 여행기를 계속합니다. 3B로 일컬어지는 베토벤, 브..
겨울 - 조병화 - 침묵이다 침묵으로 침묵으로 이어지는 세월 세월 위로 바람이 분다 바람은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