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 책상 모습> 항상 어제 마무리 짓지 못한 일들로 가득찬 내 책상과 함께 시작했던 답답하던 나날들이 이제는 더이상 저를 괴롭히지 않네요. 오히려 이제는 출근길이 가벼워지고 즐겁기까지 하네요. 이 모두가 책상정리 덕분이지요. 모든게 엉망진창이였던 내 책상이, 내 직..
2016년 6월 22 현재 ** 현재 정기 후원 목록(나와 남편) 1. 스토리펀딩 월 5만 2. 오마이뉴스 월1만 3. 민중의 소리 월 1만 4. 정봉주 월 1만 5. 노무현재단 월 1만 6. 전교조 후원 월 33000원 7. 희망드림카페 월 10000원 총133,000원/월 ** 비정기 후원(나와 남편) 1. 동창 병투쟁 10만(16/6/21) 2. 고 김관홍 잠..
큰딸이 대학교 1학년때에는 월 40만원을 용돈으로 주었지만 올해 2학년이 되면서 10만원을 인상하여 50만원을 주고 있는데 항상 모자란다고 징징대도 모른척하고 있답니다. 가끔 시장보러 간다고 하면 만사 제일을 제껴두고 따라 나서서 시장바구니에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눈치껏 집어 ..
안녕하세요? <절약으로 이룬 성공의 짜릿함으로 매일의 삶이 행복합니다.-1, 2>를 짠돌이 카페에 올린지 2년이 되어 가네요. 부끄럽지만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의 말씀 덕택에 늦었지만 3번째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이전 글에서 밝혔듯이 행복한 작은부자가 되는 나만의 원칙 12..
2012년 도지리와 서울생활의 두집살림을 접고 서울에서의 삶에 매진한지 2년 반의 세월이 흘렀네요. 직장생활은 여전히 힘들지만 아직은 보람도 있어요. 그동안 큰딸은 대학을 갔고 작은딸은 중학교 1학년이 되었네요. 아이들이 크면서 나의 삶은 더 충만해졌고 여행도 많이 다녔어요. 춘..
별이가 한살이 되었어요. 우리집의 귀염둥이~ 우리집의 복덩이~ 작년에 고3 큰딸의 모든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고 귀여운 짓을 어마어마하게 하여 고3의 슬픔과 외로움과 고통을 무사히 넘겨 대학합격의 기쁨에 큰 내조를 한 일등공신! 그래서 이번 설명절에 별이를 데리고 가기로 했어요...
처음으로 서울 종로에 있는 광장시장(2014.1.24)을 구경갔어요. 얼마나 사람들이 많은지 발이 밟히고 먹거리는 정말 다양하네요. 같이 간 15년 지기들은 흥분해서 이것도 먹고 싶다, 저것도 먹고 싶다 하네요. 이곳에 마약김밥과 순희네 빈대떡이 유명하다 하며 꼭 먹어봐야 우겨서 줄을 겨..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려고 해요. 이미 생각해 둔것들을 이곳 저곳에 적은것은 많은데 아직 정리를 다못했어요. 조금씩 생각날 때마다 이곳에 적어 보려고 한답니다. 나만의 버킷리스트(2013.11.00) 오늘은 둘째딸이 태어난 날이다. 만 11세 내 나이 46세. 20대에 40즈음까지만 살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