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봄날은 간다”는 제목에서 풍기듯 따뜻한 봄을 엄마에게 비유했을 듯한 느낌이 든다. 우리는 흔히 어머니를 생각하면 희생을 생각하게 된다. 작가는 ‘어머니는 딸도 여자도 아내도 아니고 어머니는 아픈 상처를 먹는 생명의 사랑이다. 자녀의 생명에게 몸을 던지는 숭고한 생..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재밌고 흥미로운 신화 속 사랑 이야기 ‘그리스신화로 세상 읽기’라는 테마로 오랫동안 강의를 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세상을 읽는다. 그리스로마 신화에는 우리가 세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온갖 사랑들이 있다. 신들 중 최고의 신인 제..
‘이번 달만 버텨봅시다’는 작가 정안나를 먼저 파악 후 읽어본 책이었다. 정안나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프리랜서로 글을 쓰고 있다. 작가 본인은 식당일을 하며 시간도 없고, 낭만도 없는데다가 엄마랑 함께 식당을 운영하면서 하도 싸워 마음마저 너덜너덜해졌지만, 이 시대를 살아..
전학을 온 민동이는 요즘 학교에 가기 싫어 죽겠다. 집도 더 좋아지고 학교도 훨씬 가까워졌지만, 매일같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모두 앞에 서서 대답을 시키는 담임선생님 때문이다. 그야말로 매일 매일이 발표다. 남 앞에만 서면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고 다리가 떨리는 민동이는 ..
오늘부터 읽게 된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제목에서 부터 나를 위한 책인가? 하는 의구심으로 접하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나의 좌우명이 되었던 “나는 나”라는 말이 이 책 제목과 많이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도 하면서... 중간 중간 작가가 그린 그림들은 작가 말처럼 미술학원..
진짜 ‘나’로 살기 위한 뜨거운 조언들! 어른이 처음인 당신을 위한 단단한 위로들!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다.” 김수현은 책을 펴내면서 이런 말을 했다. 부조리가 넘쳐났고, 사람들은 불필요할 정도로 서로에게 선을 긋고, 평범한 이들조차 기회가 있으면 차별과 멸..
"결국 우리는 하루하루 버티며 살고 있다" 낭만과 생존 사이, 다음 달은 괜찮아지겠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 식당에서 밥을 먹고 조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 된다면, 내일을 살아갈 힘이 생긴다면, 그걸로 우리가 버틸 이유는 충분하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삼십대 여성이 ..
철학에세이를 정말 오랜만에 읽어 본 듯하다. 이 책 희망, 상식?으로 쓴 철학 에세이는 지은이의 또 우리들의 젊은 날의 감연한 도전정신과 시행착오의 과정 속에서 터득한 ‘시대를 넘어서는 진리와 지혜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이것이 과학적으로 더 단련 되고 더 풍요롭게 체계화 되어 ..
“왜 공부해야 하나요?” 질문하는 아이들 공부는 How가 아니다. 공부의 Why를 찾아라! 공부를 어떻게 하는가는 결코 문제가 될 수 없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만 해결되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가’는 저절로 해결된다. 명문대에 합격하는 공부법부터 1등을 만들어준다는 책까..
속독 훈련을 하면서 동시에 연상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이다. 집중력+정독+속독+논술+연상기억+학습코칭에 도움을 줄수 있는 교재이며, 영단어, 한자, 역사, 과학, 기타과목 등을 기억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학생들 또한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