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의 옛 이름은 공산·부악(父岳)이었고, 왕건과 견훤이 공산(公山) 동수(桐藪) 전투 에서 왕건이 포위를 당하였다. 그 때 신숭겸(申崇謙)이 왕건으로 가장하여 수레를 타고 적진에 뛰어들어 전사함으로써 왕건은 겨우 목숨을 구하였다고 함. 당시에 신숭겸과 김락(金樂) 등 8명의 장..
전남 영암군과 강진군 경계에 있는 산으로 기암괴석이 솟아 있어. 그 모습이 ‘금강산’과 흡사하다 하여 ‘소금강’이라 불린 산이며. ‘ 월출산’의 명칭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백제 때는 월나악(月奈岳), 고려 때는 월생산(月生山), 조선시대는 ‘월출산(月出山)’이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