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선비 양성과정을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실속없는 수다와 발전성없는 생활속에서 듣게된 강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이에 최고의 교수님들을 모시고 강의를 듣는 감사함에 끝까지 참여하자하여 듣게된 강의는 오후시간의 나른함과 더..
아이들이 하는말 어머니는 공부는 안해도 좋겠어요. 아이들의 말에 어머니도 열심히공부하고 산단다.. 1 교실:역사와 경제학 (어머니가 눈뜨기 무섭게 역사,경제 졸졸따라다며 이야기 하다 가끔질문을 하며 듣는지 확인하며 둘이서시간만 나면 보충수업도해주는 나의 의지와 상관없는 ..
휴가때면 친정에 갑니다... 조그만한 체구에 활동적이며 당차던 엄마는 다리가 아프다하며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거였습니다... 밤마다 두아이들은 돌아가며 친정엄마 다리를 밤새 주물려주며 외할머니가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이렇게 된것 같다며 걱정하는 아이들.... 다리가 아파 걷기 ..
주말에 지인들과 대형가수인 조용필의 공연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아들 생일인데도 공연에 마음이 팔려 까막득이 잊고있다가 나중에야 알고 아들한테 양해를 구하니 조용필씨가 언제 또경주에 오겠냐며 즐기고 오라는 아들말에 감격해한 언니와 밤에 나가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남편한테 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