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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살던 곳이 무척이나 그리웠다. 떠난 순간부터 너무나 그리웠다. 3년반이란 시간을 살며 그..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한국행 ㅎㅎㅎ 미스터 쫜 아저씨 내 작은 텃밭을 부탁해. 봄이 시작..
언제쯤 부터 였는지 알 수 없지만, 모든게 무기력해지는 요즘입니다. 슬픈 일 들을 극복 해간다는게..
전 비를 사랑해요. 아니, 비가 오면 미쳐버려요. 남들은 비가 오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 앉는다 하..
나쁜X!...나도 모르게 입에서 안좋은 소리가 튀어 나왔다. 옆에서 티비를 보던 똥군이 놀래서 묻는..
며칠전부터 미국 남부에 눈폭풍과 한파가 밀어 닥칠거라 온 난리를 떨더니... 밤새 눈도 많이 올거..
블로그에 한번 게을러지니 좀처럼 마음이 가질 않았다. 한번 안 올리기 시작하니 솔직히 뭐를 올려야..
아고고~~ 애쉬빌 다녀온지가 언제인데 이제야 포스팅하는 게으름이란? 사진만 진작에 올려놓고 글 몇..
울쫜이 물었어요. 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 당근, 산이 바다보다 좋다고 했더니 짐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