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시리게 하고 가슴을 푸르게 했던 아오라키를 떠나 우리는 오마라마로 달립니다. 흔히 ..
비현실적인 푸카키를 지나 우리가 향한 곳은 마운트쿡 국립공원입니다. 푸카키 호수를 따라 ..
푸카키 호수를 향하여..... 은하수의 마을 테카포에서 보낸 꿈같은 시간들, 이제 구름을..
어제 하루종일 고생했던 아쿠아슈즈 가족이 다정해보입니다. 괌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날씨..
우리 가족은 조용하고 아름다운 리티디안을 떠나 사랑의 절벽으로 향합니다. 섬에는 유독 슬..
괌의 변덕스러움에 비가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내비게이션의 잘못된 안내로 차가 갈팡질팡하기..
렌트카 여행을 계획한 아침, 먹구름이 잔뜩 끼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구름이 잔뜩 낀 ..
숙소에서 내려다본 워터파크 전경 한낮의 무인도 상륙작전이 끝이 나고 이제 다음은 온워드리..
괌, 첫 날... 흐리고 비가 계속 왔습니다. 그 다음 날... 바다 전망에 욕실까지 바..
예정보다 늦어진 도착시간, 소나기일듯 가랑비일듯 마음을 정하지 못한 하늘, 우리는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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