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4일 23일 토요일 오후 길냥이가 옥상화단에 새끼를 4마리 낳아놓았는데 3마리는 죽은채로 한마리만 울고있어서 대려왔는데 몸이 싸늘한게 조금만 늦었으면 이녀석도 살기 어려웠을것 같다 몸에묻은 피를 물티슈로 닦아서 따뜻한 방이불속에 넣어놓았드니 몇시간 지나니 살아..
오늘 친구와 우동을 맛보러 덕동으로 그런데 뜻밖으로 손님이 줄서서 대기하고있어 고민을 좀하다가 기다리기로 하고 번호를 받으니 11번 15분정도 기다려서 자리에 앉으니 메뉴는 우동한가지 우동 2그릇을 주문하고 조금있으니 음식이 나왔는데 내가 생각하는 중국집 우동이 아니고 일..
어제 큰맘먹고 함양 농월초계탕막국수 먹어러 2시간이나 달려서갔다 예약을 안하고 그냥갔는데 손님이 많아 밖에서 10분정도 기다렸다 초계탕을 먹어보니 물회에서 회대신에 닭고기가 들어간 딱 그느낌 맛은 내가 신맛을 좋아하는데 그런 내입에도 너무신맛이 강했다 음식을 갔다주는..
어제 2번쩨 낙동강 칠백리에 청오리탕을 먹어러 갔다 처음 갔을때 내입에 딱 맞는 맛이라 한번더 갔다 다시한번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역시 국물맛은 정말 시원한 느낌이다 처음갔을때 시원한 국물맛만 느꼈는데 이번에는 두가지를 더 느꼈다 하나는 국물은 시원하고 좋은데 탕속의 고기..
작년에 포도떼문에 엉뚱한 사람을 오해한 일이 있었어요 5년전쯤 아이스박스에 거봉 묘목을 한포기 심었는데 생각보다 포도가 많이 달려서 아주 기분이 좋았는데 포도가 한송이가 한꺼번에 익는게 아니고 한두알이 먼저 익어요 그런데 어느날 옥상에 올라가니 익은 포도알만 따서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