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kksdksj 그 곳에는 천사가 지키는 성이 있었다... 저 멀리 성이 보였을때 서둘..
비행기라는 것이 생겼다.. 1년 어느 날이건 가을을 보고 싶고... 눈을 보고 싶고.. ..
구름 처럼 그렇게 흐르는 구름 처럼 다시는 볼수 없는 그런 그 자리에서의 풍경이 있다....
" 원래는 이랬는데.. 내가 취하고 싶은 색이 있어 그 색을 뒤로 한다.. 뒤로하고 다시..
" 소 통 이 주 는 편 안 함 이 부 드 러 운 자 연 스 러 움 을 만 든 다.. "..
4개월 뒤면.... 10년이 된다... 3650일... 2004년 이후로... 2014...
바람이 무언가를 날리고 있는데... " 몽 상 " .. 이게 날리더라.. 그리고 눈에 들..
봄 가고 여름 보기 전에.. 틈 바람.. "그 시간에 보이던... 향긋지던 색.." PL..
바람 부는 날... 사진기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이 멀어버린다.. "안보이는..
누군가 말하는 소리는 듣고 싶은 곳이 있다.. 누군가 말한 것을 사진으로 담아 보여주고 ..
무언가를 그리워 한다는 것은 ... 지난 것을 ... 떠나 보낸 것을 ... 잃어 버린 ..
내가 가장 원하는 책속에 주인공이 될수 있는 곳이 파리 였다... "에펠이 보이는 곳을 ..
1995년 7월 29일...... 첫 파리를 간날... 그리고 8번의 파리를 다녀오고....
[A] [P] ColLecTion ... #1 / 2ㅇ13-2o14 PL
부다페스트에 도착해서.. 장비를 챙기고.. 서로의 사진 페이스메이커 용환이와 걷기 시작했..
내가 좋아하는 곳은 .... "내가 좋아하는 곳은 내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