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장르 등단을 거쳐 시인..소설가.수필가, 아동문학가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생각 비우기로 속내를 다 들켜야 행복한 바보 글쟁이 입니다. 그 길이 참 나를 만날 수 있는 구도의 길이라 생각 하며 불교대학을 졸업한 법사로서 부처님을 모시고 정진 할 뿐 ~~ 깊고 오묘한 법문은 그냥 느끼고 생각하고 진리로 받아드려 함께 공부하는 자리일 뿐 댓글은 사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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