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13일 공주시-진주시 10시에 출발 6시 라이딩끝. 새벽에 잠을 자는데 천둥번개가 장난아니였고 비바람도 엄청나게 오더라..여기서 죽을수도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나마 다행인건 텐트가 방수이고 정자에서 잤기때문이다.... 밤세 못자고 있다가 겨우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
코스 수원시- 오산시-평택시- 천안시-공주시-논산시-전주시-임실군-남원시-구례군- 순천시-여수시 7월12일 전날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계획이 많이 변경되었다. 결국엔 아침에 전화가 와서 핸드폰을 겨우찾고 10시 30분에 출발하게되었다. 처음 출발은 좋았지만 점점갈수록 이상한길로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