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잘 낳았습니다.^^ 저체중걱정했는데.. 현우. 2.98..(셋째 아들냄) 선우.2.33..((둘째 딸램) 선우가 좀 작긴하지만 주수채워 낳은애들이라 건강하네요..^^ 수술대기하다가 갑자기 진통와서..;; 예정시간 10분 앞에 낳는바람에..선우는 이름을 다시 지어야 한다네요..^^ 늘.. 그렇습니..
이제 쌍둥이들의 출산이 2주 정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성현이와 지내면서 컴퓨터를 이용할 틈이 없다는 핑게로...포스팅 을 백만년만에 하는것 같습니다. 막달이라 부종이 조금 심해지긴했지만.. 37주째 접어든 만삭이들 과 땡깡쟁이 성현이와 날마다 전쟁치며 지내고 있답니다...
책 얼마나 읽으시나요? 인터넷, tv 같은 매채들로 인해 책 소비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요즘 애 키우는집에가보면 거실을 도서관처럼 꾸며놓고 있습니다. 영재키우는 엄마들의 비법의 1번이 '독서습관' 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굳이 유난 떨지 않아도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가지 한가지 ..
남편이 일하는 주말엔 항상 집에 있어야 한다! 평일엔 엄마와 함께하는 나들이가 즐거운 성현이지만, 주말엔 아빠대동하고 나온 친구들이 부러워... 엄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성현이..;; 조그마한 두눈에도 부러움이 보이나봅니다. 많이 추웠던 주말동안 남편은 가족들 먹여살리느..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루가 정말 잘가는것 같아요. 아침에 일찍 안일어나다보니.. 어영부영... 성현이 밥먹이고, 집환기시키고나면 오전은 금방이고.. 또 저녁먹을때가 되고...하루가 가버리고.. 다람쥐채바퀴 돌듯 돌아가는 일상이지만, 매일 매일 자라는 성현이가 있고, 종종 찾아..
묵은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씩 풀어놓게 되네요. 1월 1일.. 늘 그렇듯.. 해맞이는.. 남의집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게으름뱅이 부부는 늦잠자고 일어나~경주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제주 테디베어 박물관을 너무 좋아하던 남편은 조금 가슴 설렜는지... 성현이에게.. 제주 테디베어 박물..
일반인들의 외식이 궁금하다!! 일반인;; 이라는 단어를 선택하면서, 그럼 나는???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극히 일반적인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몇일사이 몇몇 댓글에서.. 내가 일반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건 #.1. 사건의 발단은..;; 바로 .. 이댓글이다!! 축구팬더님께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