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681M, 올라갈 곳을 바라보고 정상에선 먼 데를 다시 그리워한다. 2019.3.26
하늘에 뿌리같은 줄기가 달려있다. 바위에 기댄 나무는 사람이 흉내낼수 없는 강인함과 예술혼으로 날마다 스스로 자란다. 나무 그리고 나무 고요하고 다정한 여행의 ..
아직 잔설이 남아 있지만 봄기운을 가득 품은 덕유산에서 맑은 물 사이로 발을 담그고 있는 두꺼비와 거북이를 닮은 바위를 만났다. 2019.3.25
단풍나무는 가을의 주연이다. 화려한 단풍나무 앞, 잎을 다 떨군 벚나무는 지난 봄 분홍드레스를 입은 주인공이었다. 경쟁하지 않고 서로의 자리에서 눈부신 날들을 ..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Henry david Thoreau) 181..
호기심 많은 고양이와 예쁜 꽃이 만났을때~~
잘 자란 중국단풍나무 그늘 아래 어느새 뿌리 내려 커가는 어린 나무들 ..
일별보기